독일 명가 굿게임스튜디오, 모바일 퍼즐게임 올해 말 출시
2015.06.24 10:1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독일 게임사 굿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말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굿게임스튜디오는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모바일과 페이스북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지휘하는 것은 과거 말모스튜디오에서 흥행작 ‘펫 레스큐 사가’를 개발 및 출시했던 다니엘 페르손이다

독일 게임사 굿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말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출시한다고 24일(수) 밝혔다.
굿게임스튜디오는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모바일과 페이스북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지휘하는 것은 과거 말모스튜디오에서 흥행작 ‘펫 레스큐 사가’를 개발 및 출시했던 다니엘 페르손이다. MMO 게임을 주로 제작해온 굿게임스튜디오는 이번 작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도전할 계획이다.
2009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설립된 굿게임스튜디오는 대표작 ‘굿게임엠파이어’이 유러피언 게임즈 워어드 2014에서 베스트 유럽 브라우저게임상을, ‘엠파이어: 네 개의 왕국’이 베스트 유럽 모바일게임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발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굿게임스튜디오는 함부르크 본사 외에도 서울과 도쿄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굿게임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www.goodgamestudi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독일 개발 명가 굿게임스튜디오 로고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독일 게임사 굿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말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출시한다고 24일(수) 밝혔다.
굿게임스튜디오는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모바일과 페이스북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지휘하는 것은 과거 말모스튜디오에서 흥행작 ‘펫 레스큐 사가’를 개발 및 출시했던 다니엘 페르손이다. MMO 게임을 주로 제작해온 굿게임스튜디오는 이번 작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도전할 계획이다.
2009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설립된 굿게임스튜디오는 대표작 ‘굿게임엠파이어’이 유러피언 게임즈 워어드 2014에서 베스트 유럽 브라우저게임상을, ‘엠파이어: 네 개의 왕국’이 베스트 유럽 모바일게임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발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굿게임스튜디오는 함부르크 본사 외에도 서울과 도쿄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굿게임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www.goodgamestudi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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