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7번째 신규 직업 `사냥꾼` 업데이트
2010.04.28 14:23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은 금일(28일) 7번째 신규 직업 사냥꾼을 새롭게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기사, 무사, 성직자, 마법사, 광대, 장인에 이어 ‘씰 온라인’의 7번째 직업인 사냥꾼은 실론 숲을 헤매는 인디언 컨셉의 신규 캐릭터로, 화려한 원거리 공격 위주의 스킬이 특징이며 파티 플레이, 유저 컨트롤에 따라 더욱 강한 공격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특한 캐릭터이다.
사냥꾼은 공격 스킬 따라 강한 타격력을 갖춘 `총잡이`와 넓은 범위의 공격으로 화려한 마법력 스킬을 갖춘 `활잡이`로 전직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캐릭터에서 볼 수 없었던 새총, 돌멩이, 활, 총 등 공격 무기, 화려한 스킬 이펙트 뿐만 아니라 체력, 정신력, 민첩성 등 캐릭터 능력치를 선택, 분배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유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어 새로운 레벨업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씰 온라인’은 이번 사냥꾼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28일부터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사냥꾼 캐릭터 생성 후 50, 100, 150, 20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이션트 무기, 룬세트 등 패키지 아이템과 LCD 모니터, 닌텐도 DS, 그래픽카드, 키보드 마우스 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한 5월 7일까지 총 10가지 특별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 전원에게 꾀돌이 코스튬 및 2천 캐시를 지급하는 ‘꼬마숙녀NPC 퀘스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유저 테스트를 통한 의견을 개발에 적극 반영해 화려한 이펙트가 특징인 ‘사냥꾼’ 캐릭터를 드디어 공개하게 됐다”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게임 내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더욱 새로워진 ‘씰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씰 플레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부터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까지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코스튬, 액세서리 등 게임 아이템을 10%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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