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EA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자율규제 안착에 힘 모은다
2015.06.30 15: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6월 30일,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안착을 위해 양 협회 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양해각서 체결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6월 30일,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안착을 위해 양 협회 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협회는 협약을 통해 게임산업 발전과 자율규제 정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는 ▲산업규제 및 진흥 정책에 관한 공동사업 ▲산업의 건강한 질서를 조성하기 위한 자율규제 사업 ▲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공동사업 전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이번 협약은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안착을 위해 두 협회가 협력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모바일게임 업체들의 자율규제 참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창구가 생긴 것이 의의라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강신철 회장은 “침체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율규제 정착을 위해 양 협회가 공동으로 노력할 필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 역시 “협약 내용을 준수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쌍방이 지속적으로 정보교환을 하자”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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