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4 영상에 "진짜 같다" 감탄
2015.07.02 12:55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실사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풍경을 구현한 ‘언리얼 엔진 4’ 영상이 공개됐다. 쿨라라 불리는 유저는 29일, ‘언리얼 엔진 4’ 공식 포럼에 엔진을 활용해서 만든 자신의 창작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갈이 깔려있는 해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실제로 세밀한 모습까지 구현된 자갈, 잔잔하게 이는 물결 등을 보고 있자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 '언리얼 엔진 4' 기반 유저 창작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실제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풍경을 구현한 ‘언리얼 엔진 4’ 영상이 공개됐다.
쿨라(Koola)라 불리는 유저는 29일(현지시간), ‘언리얼 엔진 4’ 공식 포럼에 엔진을 활용해서 만든 자신의 창작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갈이 깔려있는 해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실제로 세밀한 모습까지 구현된 자갈, 잔잔하게 이는 물결 등을 보고 있자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유저 말에 따르면, 이번 창작물은 ‘언리얼 엔진 4’와 ‘서브스턴스 디자이너(Substance Designer)’의 텍스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포럼에서 영상을 접한 유저들은 영상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사실감이다’, ‘그야말로 언리얼(Ureal)하다’고 평하는 등 놀라움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언리얼 엔진 4’는 전 세계에서는 6위, 아시아에서는 1위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엔진으로, 지난 2014년 모두의 언리얼 엔진 4’라는 슬로건 아래 발표한 새로운 멤버십 라이선스 이후로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전 버전인 ‘언리얼 엔진 3’ 대비 사용자 수가 10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5’, ‘킹덤 하츠 3’, ‘철권 7’, ‘기어스 4’ 등 여러 기대작 개발에 ‘언리얼 엔진 4’가 사용되기도 했다. 이처럼 ‘언리얼 엔진 4’는 이전의 접근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탈피한 이후, 내세운 슬로건처럼 모두에게 친숙한 엔진으로 자리매김했다.



▲ 시연 영상 갈무리 (사진출처: 언리얼 엔진 공식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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