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 한국어판, PS비타로 출시
2015.07.10 11:4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디지털터치가 코에이 테크모의 PS비타용 RPG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를 한국어로 10일 출시했다.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는 '황혼' 시리즈 2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지난 2013년 PS3로 발매된 작품을 PS비타로 이식한 버전이다. 이 게임에는 PS3버전에 등장하지 않았던 ‘에스카’와 ‘로지’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에피스도가 추가됐다






▲ '에스타&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가 한국어판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를 10일 PS 비타로 출시했다.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는 ‘황혼’ 시리즈 2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지난 2013년 PS3로 발매된 작품을 PS비타로 이식한 버전이다. 이 게임에는 PS3버전에 등장하지 않았던 ‘에스카’와 ‘로지’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에피스도가 추가됐다. 또한 비밀 에피소드도 추가되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가까워지는 두 캐릭터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황혼’ 시리즈의 1부격이었던 ‘아샤의 아틀리에’에 등장했던 ‘약사인 니오’가 배틀 캐릭터로 참전한다. ‘약사인 니오’는 ‘아샤’의 여동생으로 등장했던 캐릭터다. 여기에 과거에 배포되었던 DLC도 대거 포함된다. 동봉된 DLC는 마법사 ‘윌벨’, 잡화점의 ‘카틀라’, 엘리트 공무원인 ‘미체’ 등 추가캐릭터와 새로운 채집지 등이다. 또한 초회판에는 특전으로 니오의 전용 코스튬 ‘관리자의 옷’이 동봉된다.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는 PS비타 전용으로 발매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에스타&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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