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투 테마의 웹게임 ‘데빌에이지’ 11일부터 첫 테스트
2015.07.10 20:2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팜조이가 개발한 웹게임 '데빌에이지'의 첫 테스트를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데빌에이지'는 지상이 아닌 하늘에서 전투를 벌이는 '공중전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데빌에이지’는 고대 신화를 배경의 MMORPG다. 여기에 '탑승‘과 ’전투‘의 두 가지 유형의 펫을 육성하고 함께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제공한다


▲ '데빌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팜조이가 개발한 웹게임 '데빌에이지'의 첫 테스트를 11일(토)부터 13일(월)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데빌에이지'는 지상이 아닌 하늘에서 전투를 벌이는 '공중전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데빌에이지’는 고대 신화를 배경의 MMORPG다. 여기에 '탑승‘과 ’전투‘의 두 가지 유형의 펫을 육성하고 함께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제공한다.
개발사인 팜조이는 '마계전설(중국명 마신전기 2D)'를 제작한 곳으로, 2014년 TGBUS 최고의 카드 게임상, GMGC 최고의 그래픽상, TFC TOP 50 게임 기업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테스트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 유저라면 회원가입 만으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홍보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URL을 남기면 문화상품권과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팡게임 정상현 과장은 “공중전투가 ‘데빌에이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며 “게임을 해 보면 고대 신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이고, 독창적이면서도 화려한 펫을 타고 전투에 참가하면 풀3D RPG가 보여 주는 현장감에 압도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데빌에이지’는 게임매니아, 온게이트, 피카온 등의 게임포털 사이트에서 채널링을 통해 동시 오픈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goo.gl/WrsBN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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