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7월 21일까지 50% 할인 판매... 16,000원
2015.07.14 13:1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14일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시리즈 PC 버전 디지털 제품을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2.3.0 패치에 앞서 준비된 ‘디아블로 3’ 시리즈 할인은 7월 14일부터 7월 21일 오전 1시까지 ‘디아블로 3’와 그 확장팩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PC 버전 디지털 제품을 정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 '디아블로 3' 50% 할인 판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4일,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시리즈 PC 버전 디지털 제품을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2.3.0 패치에 앞서 준비된 ‘디아블로 3’ 시리즈 할인은 7월 14일부터 7월 21일 오전 1시까지 ‘디아블로 3’와 그 확장팩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PC 버전 디지털 제품을 정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제품은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배틀넷 샵(바로가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디아블로 3'는 16,000원(정상가 32,000원), '영혼을 거두는 자'는 18,500원(정가 37,000원)에 판매된다. 단, 시리즈의 확장팩인 '영혼을 거두는 자'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오리지널 '디아블로 3'가 있어야 한다.
‘디아블로 3’ 시리즈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야만용사, 부두술사, 마법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성전사 등 6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불타는 지옥의 타락한 악마들로부터 성역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디아블로 3’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2.3.0 패치에는 ‘신규 지역: 세체론의 폐허’, ‘신규 유물: 카나이의 함’(가칭), ‘제작 시스템 업데이트’, ‘모험모드 업데이트’, ‘신규기능: 시즌여정’(가칭), ‘신규 난이도’, ‘새로운 전설 아이템과 세트 아이템’, 그리고 ‘전투 변경 사항’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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