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열기 서양권도 달군다, 다음게임 유럽 법인 설립
2015.07.14 13: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다음게임이 '검은사막' 북미, 유럽 서비스를 책임질 유럽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다음게임은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 다음게임 유럽을 설립하고, 총괄 책임자로 김민성 해외사업팀장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음게임 유럽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북미, 유럽 현지 서비스를 담당한다


다음게임이 '검은사막' 북미, 유럽 서비스를 책임질 유럽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다음게임은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 다음게임 유럽(Daum Games Europe B.V.)을 설립하고, 총괄 책임자로 김민성 해외사업팀장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음게임 유럽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북미, 유럽 현지 서비스를 담당하며,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북미, 유럽 게임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철저한 현지화와 맞춤 마케팅, 유저밀착형 운영 등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다음게임 유럽 김민성 지사장은 "다음게임 유럽은 북미 및 유럽 게임시장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함"이라며, "현재는 본사와 협업을 통해 서비스플랫폼을 마련하고 있으며 최적화된 현지화에 집중하고자 현지인력 중심의 채용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2014년 8월 다음카카오로부터 분사한 이후, '검은사막' 서비스, 다음 게임포털의 운영 및 PC방 사업,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사 투자 등 게임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여기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며 서양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음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