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 게임문화 조성에 진로교육지원센터와 맞손
2015.07.14 16:0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해운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14일, 오전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및 게임직업체업교육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운대구 진로교육센터는 청소년의 진로체험과 진학 지도를 지원하는 부산광역시교육청지정 기관이다


▲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및 게임직업체험교육지원 양해각서 체결식 현장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해운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14일, 오전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및 게임직업체업교육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운대구 진로교육센터는 청소년의 진로체험과 진학 지도를 지원하는 부산광역시교육청지정 기관이다. 진흥원과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전게임문화 조성과 게임 분야 진로, 교육 지원에 서로 협력하게 된다.
또한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홍보 및 프로그램 운영 게임직업 체험교육지원 게임산업 진로탐색 기회 제공에 대해 업무협력을 추진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은 "게임은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 뿐만 아니라 미래의 게임 꿈나무들에게 보다 체계적으로 게임과 게임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유관기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건강한 게임산업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게임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가정 내 게임이용 교육, 자녀의 게임산업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로 열리며, 게임과몰입 예방활동, 진로탐색교육, 보드게임을 통한 게임체험문화교실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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