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시장 선도하는 성공 전략 6가지 공개
2015.07.15 19:4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2013년부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6가지 성공전략을 공개했다. 넷마블게임즈은 15일,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NTP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가해, 2013년부터 넷마블이 모바일 선두주자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유했다


▲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넷마블게임즈가 2013년부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6가지 성공전략을 직접 공개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15일(수),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가해, 2013년부터 넷마블이 모바일 선두주자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유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레이븐’과 ‘몬스터길들이기’, 그리고 ‘모두의마블’ 등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로 6가지 전략을 꼽았다. ▲사내에서 매주 개최하는 ‘트렌드 포럼’ ▲주기적인 PLC 전략 수립 ▲일일 650만 유저를 활용한 ‘크로스 프로모션’ ▲통합 서비스 툴 ‘넷마블S’ ▲모바일 특화 기술 조직 등을 바탕으로 한 ‘기술지원’ ▲일 10억 건의 대용량 게임 데이터 처리 능력을 보유한 ‘비즈니스 인텔리전트 포탈’이 그 비결이다.
이를 기반으로 ‘레이븐’은 99일 만에 누적매출 1천 억원을 돌파했고, ‘몬스터 길들이기’는 최장기간 동안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모두의마블’은 최근 누적 매출 4천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권 대표는 “이 6가지의 성공 인프라는 모바일게임 사업 초창기부터 넷마블이 쌓아온 핵심 노하우들이다”며, “모쪼록 이 전략들이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3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4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7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3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4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