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이용자 의견 반영한 편의성 업데이트 실시
2010.05.28 10:2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4월부터 게임 내 유저 편의 향상을 위해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유저 의견을 추가로 반영한 2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로한’은 지난 12일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자동 타겟, 스킬 슬롯창, 탈 것 설정 변경 등 내용으로 1차 업데이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2차 업데이트에서는 생산, 인챈트, 채집 등 게임 시스템 개편을 메인 내용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로한’은 유저들의 보다 쉬운 아이템 제작을 위해 생산 장비 강화 확률을 조정하는 등 생산 시스템을 개편했으며 장비 인챈트의 경우, 기존 랭크와 스탯 제한이 동시 적용되는 아이템의 소요 비용이 커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점을 해결하고자 랭크 및 스탯 다운의 확률을 조정하고 보다 좋은 옵션 아이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채집을 통한 장비 제작이 용이하도록 경험치, 레어 재료 획득률을 높이고, 광물, 식물, 보석 등 각 채집 관련 퀘스트 난이도를 기존에 비해 10% 수준으로 낮췄으며 게임 내 낚시시스템을 통해 획득하는 아이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 아이템도 꾸준하게 변경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UI 개편 중심의 1차 업데이트에 이어 게임 내 시스템 개선 내용으로 한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향후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로한’ 유저들의 게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 `히어로(HERO) 캠페인`은 유저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며 게시판, 1:1문의 등으로 게임 내 개선 사항을 접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저 눈높이에 맞는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8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9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