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28일부터 알투비트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0.05.28 12:0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가 28일부터 ‘알투비트(R2Beat)’의 채널링 서비스를 개시한다.
`알투비트`는 네오위즈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씨드나인게임즈가 개발한 뮤직 레이싱 게임으로, 기존의 ‘리듬액션’ 게임과 ‘레이싱’ 게임이 결합된 신선한 게임성을 선보이고 있다. 캐주얼한 게임성과 커뮤니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다는 것이 `알투비트`의 장점이자 특징이다.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알투비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신나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게임의 특성상 폭력성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투니랜드의 주요 이용자인 저연령층이 즐기기에 좋다는 평. 알투비트는 중국 문화부에서 발표한 청소년에게 유익한 10대 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투니랜드는 이번 ‘알투비트’ 게임 채널링 오픈으로, 현재까지 텐비, 레이시티, 그랜드체이스 등 총 13개의 채널링 서비스 게임을 보유하게 됐다. 게임별 장르로는 MMORPG, 캐주얼 댄스게임, 대전액션게임, 레이싱게임 등 남녀 이용자 모두가 골고루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진행 중이다.
온미디어의 조우찬 온라인 사업팀장은, “독특한 장르의 ‘알투비트’는 특히 저연령대의 여성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투니랜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신선한 장르의 게임에 대한 채널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초등학생들에게 있어 확고한 No.1 애니게임 포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니랜드는 `알투비트` 채널링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제니의 R 다이어리! 쉿, 여자들만 들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캐릭터 제니가 알투비트 게임에 대한 다이어리를 보여주는 컨셉으로 총 4개의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롤러브레이드와 MP3 플레이어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2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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