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O, 콘텐츠 대거 추가한 `전선강화` 3일 업데이트
2010.06.03 17:1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유저들의 의견을 대폭 수렴한 첫 업데이트 ‘전선강화’를 금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이하 OBT) 시작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선강화’ 업데이트에는 일반 게임 모드에서 자신이 원하는 유저만 초대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 ‘비공개 게임방 생성기능’, 래더 게임 승수를 볼 수 있는 ‘정보 보기’ 등의 다양한 기능과 파괴적인 능력으로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군사 아이템 16종과 영웅 아이템 4종, 3대 3 대전이 가능한 신규 맵 ‘센 강’과 2대 2 대전맵 ‘에클랩틱 필드’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신규 맵 ‘센 강’은 작은 항구이지만 많은 양의 산업 자원이 있는 곳으로 주변 마을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에클랩틱 필드’는 페허로 변한 프랑스의 작은 농업마을을 컨셉으로 하기 때문에 얼마 많지 않은 자원을 쟁탈하기 위한 연합군과 추축군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COHO’는 그 동안 유저들이 건의한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래더 매치와 관련한 부분을 대폭 개선했으며, 아이템의 판매 시 지급되는 보급의 양을 증가 시키는 등 게임의 벨런싱을 보다 강화시켰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COHO의 첫 업데이트 전선강화는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다양한 콘텐츠의 추가와 함께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였다”며, “앞으로도 COHO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게임에 대한 많은 의견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차세대 RTS ‘COHO’의 첫번째 업데이트 ‘전선강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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