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5주년 맞이한 스타 2, 일꾼들의 폭죽쇼가 터진다
2015.07.28 10:4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스타 2'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게임 모드에 상관없이 '스타 2'를 한 번이라도 플레이한 유저에게 5주년 기념 게임 내 초상화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타크래프트'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5주년 기념 월페이퍼도 공개될 예정이다




▲ '스타 2: 공허의 유산' 5주년 기념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스타 2'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7월 28일부터 8월 3일(태평양 표준시 기준)까지 게임 모드에 상관없이 '스타 2'를 한 번이라도 플레이한 유저에게 5주년 기념 게임 내 초상화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타크래프트'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5주년 기념 월페이퍼도 공개될 예정이다.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는 일꾼을 파괴하면 폭죽이 터지는 듯한 폭발 효과가 적용된다.

▲ '스타 2' 5주년 기념 초상화 (사진제공: 블리자드)

▲ '스타 2' 일꾼 폭죽 효과 (사진제공: 블리자드)
'스타 2' 시리즈의 전작 '스타크래프트 1'는 지난 1998년 3월 출시 이래 전세계적으로 1,100만장 이상 팔렸으며, 2000년에 나온 확장팩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 이르기까지 1990년대 말 국내 PC방 문화와 e스포츠를 태동시킨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이어 2010년 7월 27일 출시된 후속작 '스타 2: 자유의 날개'는 출시 하루 만에 100만 장, 출시 한 달 동안 30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역대 가장 빨리 판매된 전략 게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뒤이어 2013년 3월에 출시된 '스타 2: 군단의 심장' 역시 출시 48시간 만에 110만 장 이상의 판매됐다.
블리자드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스타 2' 3부작 마지막 확장팩 '스타 2: 공허의 유산'을 2015년 겨울에 출시할 계획이다. '자유의 날개'나 '군단의 심장'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독립적인 확장팩(스탠드 얼론)으로 제작되는 '공허의 유산'은 현재 사전 판매가 중이며, 한국은 현재 진행 중인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 심의가 완료되는 대로 사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10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