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부터 유통까지, 워게이밍 개발사 지원 플랫폼 발표
2015.07.31 15:0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 31일, 개발사 지원 플랫폼 ‘WG Labs’의 설립을 발표했다. ‘WG Labs’는 기획 초기부터 평가, 런칭에 이르기까지 외부 개발사의 개발 및 퍼블리싱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시연용 프로토타입이나 알파, 베타 테스트 버전은 물론 출시 전 버전 게임도 신청할 수 있다


▲ ‘WG Labs’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 31일, 개발사 지원 플랫폼 ‘WG Labs’의 설립을 발표했다.
‘WG Labs’는 기획 초기부터 평가, 런칭에 이르기까지 외부 개발사의 개발 및 퍼블리싱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시연용 프로토타입이나 알파, 베타 테스트 버전은 물론 출시 전 버전 게임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 입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개발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게이밍은 ‘WG Labs’에 의한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 제작, 수익 모델 개발, 시장 분석, 마케팅, 고객 서비스, 품질관리(QA)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Victor Kislyi) CEO는 “‘마스터 오브 오리온’ 개발을 위해 아르헨티나 개발사 NGD스튜디오와 협업을 진행하며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협업의 긍정적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사 지원 플랫폼 ‘WG Labs’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며 “ ‘WG Labs’가 신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라며,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가 극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WG Lab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wglab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6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9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10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8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9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10
업데이트 종료됐던 그랑블루 리링크, 확장팩으로 부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