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레이싱의 대명사, 드라이버: 샌프란시스코 E3 영상
2010.06.14 16:07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아타리의 대표 타이틀이었던 `드라이버`는 제작사인 리플렉션 스튜디오의 이전으로 유비소프트를 통해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한다. 제작 소식 외에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인 `드라이버`, 유비소프트는 올해 E3를 통해 해당 게임을 첫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드라이버: 샌프란시스코, E3 2010 티저 영상
액션 레이싱의 대명사 `드라이버`가 유비소프트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다. `드라이버: 샌프란시스코`의 E3 2010 티저 영상이다.
실사 버전으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게임 특유의 사실감 넘치는 플레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드라이버: 샌프란시스코`는 실제 샌프란시스코를 무대로 삼아 시내 전체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재미를 살린 레이싱 게임이다. 또한 플레이 도중, 다른 차량으로 자유롭게 시점을 이동시킬 수 있다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아타리의 대표 타이틀이었던 `드라이버`는 제작사인 리플렉션 스튜디오의 이전으로 유비소프트를 통해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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