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몸짱으로 컴백, 스트리트 파이터 5 '발로그' 출전
2015.08.04 10:5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대표 미남 ‘발로그’가 이번 5편에 출전한다. 캡콤은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캐릭터 ‘발로그’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2008년 ‘스트리트 파이터 4’ 출시 후 6년 만에 공개된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발로그’는 시리즈 대표 범죄조직 ‘샤달루’ 사천왕 중 한 명으로, 스페인 인술이라는 독특한 무술을 구사한다




▲ '스트리트 파이터 5' 발로그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대표 미남 ‘발로그’가 이번 5편에 출전한다.
캡콤은 3일(현지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캐릭터 ‘발로그’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2008년 ‘스트리트 파이터 4’ 출시 후 6년 만에 공개된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발로그’는 시리즈 대표 범죄조직 ‘샤달루’ 사천왕 중 한 명으로, 스페인 인술이라는 독특한 무술을 구사한다. 특히 병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나르시스트답게, 추한 것에 닿지 않기 위한 길쭉한 갈퀴와 자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호하기 위한 가면을 쓴다.
이번 작품에 출현한 ‘발로그’는 호리호리한 미형 몸매 대신 탄탄한 근육이 부각된 몸매를 자랑한다. 이전과는 모습이 살짝 달라졌지만, 나르시즘 가득한 성격이나 플레이스타일은 달라지지 않았다. 한손에 장착한 갈퀴를 이용한 긴 리치의 공격, 다음 공격을 예상하기 힘들 정도로 변칙적인 콤보를 선보인다. 여기에 영상 막바지에는 필살기로 상대를 날려버린 후, 칼날로 베어버리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PS4와 PC로 오는 2016년 3월 발매될 예정이다.




▲ '스트리트 파이터 5' 발로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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