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과 히어로즈 누적 회원 수... 5,000만 이상
2015.08.05 10: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두 게임을 합친 누적 회원 수가 5,0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8월 4일에 진행된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데스티니’, 세 게임을 합친 누적 회원 수가 7,000만 명 이상이라 발표했다


▲ '하스스톤(좌)'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우)' 대표 이미지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두 게임을 합친 누적 회원 수가 5,0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8월 4일(북미 현지 기준)에 진행된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데스티니’, 세 게임을 합친 누적 회원 수가 7,000만 명 이상이라 발표했다.
여기에 ‘데스티니’의 경우 누적 회원이 2,000만 명 이상이라는 정보가 별도로 발표됐다. 다시 말해 7,000만 명에서 ‘데스티니’ 유저 2,000만 명을 빼면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두 게임의 누적 회원은 5,0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된다.
여기서 또 한 번 생각해볼 점은 ‘하스스톤’ 유저 수다. 지난 5월 6일 블리자드는 ‘하스스톤’ 이용자가 3,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5월 6일부터 2분기 마지막 날인 6월 30일까지 ‘하스스톤’ 이용자가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유저 수는 최대 2,0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의 온라인 플레이어 커뮤니티 규모는 2014년 2분기 대비 50% 늘어난 것으로 발표했다. 다시 말해 기존 온라인게임 라인업을 책임지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신작들이 두각을 드러내며 전체 온라인게임 유저가 탄탄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하스스톤’을 시작으로 블리자드가 정액제가 아닌 부분유료화로 게임을 제공하는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실제로 지난 6월에 출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부분유료화로 서비스 중이며 블리자드의 온라인 FPS 신작 ‘오버워치’ 역시 정액제보다 부분유료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5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6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7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8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9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10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9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