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되는 ‘유다희’… 다크 소울 3 플레이 영상 첫 공개
2015.08.05 11:56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게임스컴 2015 사전 브리핑에서 ‘다크 소울 3’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일본 프롬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 ‘다크 소울’은 어둡고 공포스러운 세계관, 위험천만한 던전 탐험, 고난도 보스전을 특징으로 내세운 액션RPG다. 다소 마니악한 게임성에서 불구하고 시리즈 내내 호평을 이어왔으며, 지난 E3 2015에서 3편 개발 소식을 최초로 알린 바 있다





▲ 이번엔 얼마나 죽을까? '다크 소울 3'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이번 게임스컴에도 어김없이 ‘유다희’양이 찾아왔다. 극악 난이도로 유명한 프롬소프트웨어의 최신작 ‘다크 소울 3’ 플레이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현지시각) 게임스컴 2015 사전 브리핑에서 ‘다크 소울 3’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일본 프롬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 ‘다크 소울’은 어둡고 공포스러운 세계관, 위험천만한 던전 탐험, 고난도 보스전을 특징으로 내세운 액션RPG다. 다소 마니악한 게임성에서 불구하고 시리즈 내내 호평을 이어왔으며, 지난 E3 2015에서 3편 개발 소식을 최초로 알린 바 있다.
영상 속에는 어둠이 내린 웅장한 성채와 음산한 광신도 무리, 그리고 온갖 기괴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이에 맞서는 싸우는 플레이어의 실제 전투 장면이 최초로 담겼다. 검과 방패를 들고 적을 밀쳐내거나 빠르게 땅을 구르며 활을 쏘는 모습도 보인다. 거대한 보스들에게는 프롬소프트웨어 전작 ‘블러드본’의 영향이 느껴지는데, ‘다크 소울’ 특유의 철갑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매우 야수적인 면모를 지녔다.
‘다크 소울 3’는 시리즈의 아버지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개발을 총괄한다. 2편에서 잠시 손을 놓았던 그는 ‘블러드본’ 개발을 끝마치고 본가로 복귀했다. 이번 작은 4인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45종의 괴물와 15종의 보스, 100종의 달하는 무기와 40종의 방어구가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시신의 제를 치르고 다른 유저의 게임에 난입하는 온라인 요소 ‘제물 의식’이 도입된다.
‘다크 소울 3’는 2016년 초에 PC, PS4, Xbox One로 발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현지시각) 게임스컴 2015 사전 브리핑에서 ‘다크 소울 3’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일본 프롬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 ‘다크 소울’은 어둡고 공포스러운 세계관, 위험천만한 던전 탐험, 고난도 보스전을 특징으로 내세운 액션RPG다. 다소 마니악한 게임성에서 불구하고 시리즈 내내 호평을 이어왔으며, 지난 E3 2015에서 3편 개발 소식을 최초로 알린 바 있다.
영상 속에는 어둠이 내린 웅장한 성채와 음산한 광신도 무리, 그리고 온갖 기괴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이에 맞서는 싸우는 플레이어의 실제 전투 장면이 최초로 담겼다. 검과 방패를 들고 적을 밀쳐내거나 빠르게 땅을 구르며 활을 쏘는 모습도 보인다. 거대한 보스들에게는 프롬소프트웨어 전작 ‘블러드본’의 영향이 느껴지는데, ‘다크 소울’ 특유의 철갑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매우 야수적인 면모를 지녔다.
‘다크 소울 3’는 시리즈의 아버지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개발을 총괄한다. 2편에서 잠시 손을 놓았던 그는 ‘블러드본’ 개발을 끝마치고 본가로 복귀했다. 이번 작은 4인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45종의 괴물와 15종의 보스, 100종의 달하는 무기와 40종의 방어구가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시신의 제를 치르고 다른 유저의 게임에 난입하는 온라인 요소 ‘제물 의식’이 도입된다.
‘다크 소울 3’는 2016년 초에 PC, PS4, Xbox One로 발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다크 소울 3' 영상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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