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문 드디어... 아키에이지 中 공개서비스 돌입
2015.08.06 15:5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엑스엘게임즈가 오는 6일부터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중국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아키에이지’의 중국 퍼블리싱은 텐센트게임즈에서 맡았다. 이번 ‘아키에이지’ 중국 공개서비스 소식에 현지 게이머들은 웨이보 등의 SNS를 통해 ‘이제 곧 공개서비스니 빨리 하고 싶다’, ‘중국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니 너무 좋다’는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 중국 '아키에이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의 대표작 ‘아키에이지’가 중국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아키에이지’의 중국 퍼블리싱은 텐센트게임즈에서 맡고 있다.
이번 ‘아키에이지’ 중국 서비스 소식에 현지 게이머들은 웨이보 등의 SNS를 통해 ‘이제 곧 공개서비스니 빨리 하고 싶다’, ‘중국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니 너무 좋다’는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러한 기대감에 맞춰 중국 주요 포탈 ‘듀오완(duowan)’에서는 신규 게임 기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엑스엘게임즈 사업본부 김정환 본부장은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중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만큼, 지금까지 중국 플레이어에게 받아온 ‘아키에이지’에 대한 좋은 평가의 여세를 이어 글로벌하게 사랑 받는 게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키에이지’는 중국 상하이에서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4일간 열린 차이나조이에서 800여 명의 길드원이 대규모 시연을 진행하고, 드론을 활용한 독특한 계정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국내 ‘아키에이지’는 오는 19일(수), 여름 2차 업데이트인 ‘2.5 노아르타: 향연의 뜰’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키에이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