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LOL` 월드 챔피언쉽 시즌2 일정 발표
2012.05.02 16: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시즌2 개최지 및 일정 안내 (사진 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AOS,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시즌 2 월드 챔피언쉽 개최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 2011년 11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이 시작된 이후 세계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에 참가하기 위해 챌린저 써킷에서 치열하게 경쟁해 왔다. 오는 7월 중국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각 지역별 챔피언쉽 경기를 통해 선발된 총 12개 팀은 오는 10월 13일,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교내 250,000 평방 피트 크기의 경기장에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쉽과 지역 본선의 총 상금은 e 스포츠 사상 가장 큰 규모인 3백만 달러로, 시즌 2의 전체 상금인 5백만 달러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라이엇 게임즈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브랜든 벡은 “우리는 이번 시즌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뛰어난 참가자들에게 이미 백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했다. 참가자들의 게임 수준과 관중의 열기는 정말 엄청나다. 이것은 직접 봐야 느낄 수 있는 열기이다”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의 공동설립자 마크 메릴은 “시즌 2 본선 경기를 온라인으로 얼마나 많은 팬들이 보게 될지 기대된다. 이번 시즌의 절반이 지났을 뿐인데 단일 써킷 경기당 2백만 명이 넘는 팬들이 생방송으로 시청했다. 이것은 ESPN에서 MLB 경기를 보는 사람의 수보다 많은 것으로, 정말 엄청나다”고 밝혔다.
[지역별 챔피언쉽 일정]
중국 : 7월 26일 - 중국, 상해, 차이나 조이 - 2개 팀 선발
유럽:
8월 16일 - 독일, 쾰른, 게임스콤 - 3개 팀
북미: 8월 31일 - 미국, 시애틀, PAX
프라임 - 3개 팀
한국: 9월21일 - 한국, 서울, OGN e스포츠 스타디움 - 2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9월22일 - 대만, 타이페이, G1 - 1개 팀
동남아시아: 9월 - 싱가폴, 가레나 카니발
- 1개 팀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