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실적 꾸준한 성장, 컴투스 2분기 매출 1,000억 돌파
2015.08.12 11:09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매출 1,083억 원 ▲영업이익 403억 원 ▲당기순이익 31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2%, 영업이익 133%, 당기순이익 122% 증가한 기록이며, 전 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16%, 13%, 14%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줬다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매출 1,083억 원 ▲영업이익 403억 원 ▲당기순이익 31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2%, 영업이익 133%, 당기순이익 122% 증가한 기록이며, 전 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16%, 13%, 14%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줬다.
반기 누적 성과 역시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인 2,0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38%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759억 원을 달성하는 등 견고한 수익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전체 매출의 82%인 883억 원을 해외 시장에서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3%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국내 시장에서도 기존 히트 게임들의 선전과 신작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스트레전드' 등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한 역대 최대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주요 게임의 안정적인 성과와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스트 레전드' 등 신작 게임들의 국내외 흥행 덕분이다. 특히, 지난 6월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4,000만 다운로드 달성, 누적 애플 앱스토어 85개국 및 구글플레이 94개국 RPG 매출 1위 기록 등 높은 성적으로 2분기 최대 실적 달성을 견인했다.
컴투스는 하반기 '서머너즈 워' 등 주요 게임의 업데이트 및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 출시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한 역량을 지닌 게임 기업 인수 및 고부가가치 IP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컴투스는 2015년 2분기 ▲매출 1,083억 원 ▲영업이익 403억 원 ▲당기순이익 311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2%, 영업이익 133%, 당기순이익 122% 증가한 기록이며, 전 분기에 비해서도 각각 16%, 13%, 14%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줬다.
반기 누적 성과 역시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인 2,0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38%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759억 원을 달성하는 등 견고한 수익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 전체 매출의 82%인 883억 원을 해외 시장에서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3%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국내 시장에서도 기존 히트 게임들의 선전과 신작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스트레전드' 등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한 역대 최대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주요 게임의 안정적인 성과와 '컴투스프로야구2015', '이스트 레전드' 등 신작 게임들의 국내외 흥행 덕분이다. 특히, 지난 6월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4,000만 다운로드 달성, 누적 애플 앱스토어 85개국 및 구글플레이 94개국 RPG 매출 1위 기록 등 높은 성적으로 2분기 최대 실적 달성을 견인했다.
컴투스는 하반기 '서머너즈 워' 등 주요 게임의 업데이트 및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 출시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한 역량을 지닌 게임 기업 인수 및 고부가가치 IP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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