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이 견인, 넥슨지티 2분기 영업이익 13.4% 증가
2015.08.13 17:4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지티는 13일, 자사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넥슨지티는 매출 364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 당기순이익 138억 원을 달성했다. 2014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6.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3%, 22.7% 늘었다. 넥슨지티는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 잇따른 업데이트와 마케팅에 힘 입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했다



넥슨지티는 13일, 자사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넥슨지티는 매출 364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 당기순이익 138억 원을 달성했다. 2014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6.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3%, 22.7% 늘었다.
2015년 2분기 매출은 14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45억 원과 4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4%, 42.4% 증가했다. 넥슨지티는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 잇따른 업데이트와 마케팅에 힘 입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했다.
현재 넥슨지티는 '서든어택' 후속작 ‘서든어택 2'와 '타이탄폴' 온라인 버전을 개발 중이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모바일 SRPG ‘슈퍼 판타지 워’를 해외 일부 지역에 소프트 론칭했으며, 연내 국내 및 글로벌 동시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 넥슨지티 2015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넥슨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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