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2분기 매출 6% 감소… 신작 부재가 원인
2015.08.13 21:0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엠게임이 2015년 2분기에 매출 69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13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퍼센트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0% 상승했다. 이런 결과에는 신작 부재와 기존 온라인게임의 노후화로 인한 매출 자연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런 반면, 영업이익은 운영 비용 절감과 구조적 개선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다


▲ 엠게임 2015년 2분기 실적표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이 2015년 2분기에 매출 69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13일(목),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총 매출은 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퍼센트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0% 상승했다.
이런 결과에는 신작 부재와 기존 온라인게임의 노후화로 인한 매출 자연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런 반면, 영업이익은 운영 비용 절감과 구조적 개선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다.
엠게임은 3분기 중 '프린세스메이커'와‘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의 중국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중국에서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 ‘열혈강호 2'는 하반기 중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동반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반기 출시될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레곤’을 시작으로 자체 개발중인 3~4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5년은 '열혈강호 2’와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며 “하반기에는 신작 모바일게임과 더불어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게임들의 해외 매출 증가로 인해 전체적인 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