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전쟁` CBT 종료, 21일 정식 서비스 실시
2010.07.16 14:35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로마시대를 기반으로 한 전략 웹게임 ‘로마전쟁’(RomeWar)이 7월 16일 오후 6시에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마무리한다. 또한 정식서비스 일자를 7월 21일(수) 오후 3시로 발표했다. 삼지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로마전쟁’은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10일 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하였다

로마시대를 기반으로 한 전략 웹게임 ‘로마전쟁’(RomeWar)이 7월 16일 오후 6시에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무리한다. 또한 정식서비스 일자를 7월 21일(수) 오후 3시로 발표했다.
삼지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로마전쟁’은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10일 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하였으며, 안정성 테스트와 게임성 테스트를 모두 끝마치고 정식서비스 일자를 확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로즈베타서비스에는 총 5천 여명의 테스터가 참여 했다. 로마전쟁은 복잡하지 않고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BT 참여자인 ID 카이사르님은 “기존의 웹게임과 차별화되는 긴장감 넘치는 전략을 이용한 연맹전과 공양을 위한 룰렛을 돌리는 재미에 CBT 기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정식 서비스가 되면 반드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로마전쟁’ 정식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rome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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