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라! 경남STX컵 마스터즈 개최
2010.07.21 13: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경남STX컵 마스터즈가 올해에도 변함 없이 돌아왔다.
STX조선과 마산MBC가 주최하고 STX가 후원하며 MBC플러스 미디어가 주관하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은 프로리그 후에 열리는 유일한 단체전 대회로서 팬들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번째를 맞이하게 된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그 동안 꾸준하게 개최되며 컵 대회로서 자신의 입지를 충실하게 다져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공군을 제외한 11개 게임단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규모를 더욱 키웠으며 올해에도 역시 11개 모든 게임단이 대회에 참여했다.
경남STX컵 Masters는 프로리그 정규리그 순위 상위 팀에게 하위 팀이 도전하는 챌린지 연승방식으로 치러진다. 하위팀이 상위팀에게 도전하여 승리한 팀이 한 계단씩 상승하면서 더 높은 단계의 팀과 대결하는 것이다.
지난해 2009년 대회에선 2년 연속 왕좌를 차지했던 STX가 처음으로 챔피언 벨트를 다른 팀에게 넘겨주었다. 그 대상은 바로 08-09프로리그 우승팀 SK텔레콤이다. 올해엔 디펜딩 챔피언의 자리에서 SK텔레콤이 STX를 포함한 10개팀의 도전을 기다리게 된다. 과연 STX가 빼앗긴 챔피언 벨트를 다시 회수할 것인가? 혹은 SK텔레콤이 연속으로 왕좌를 수성할까? 그것도 아니라면 최근 광안리 우승팀으로 지목받는 KT가 새로운 최강으로 등극할까? 나머지 8개 구단 중에서는 파란의 주인공이 없을까?
모든 해답은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7월26일부터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되며 결승전은 8월2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다. 모든 경기는 MBC게임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6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7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8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9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5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6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7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8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9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10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