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개발진이 선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신작 ‘세븐’
2015.08.19 15:1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났던 ‘위쳐’ 개발진이 1달 만에 신작을 들고 나타났다. 풀스씨어리는 18일, 자사의 RPG 신작 ‘세븐’을 공개했다. 풀스씨어리는 지난 7월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난 ‘위쳐’ 시리즈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인디 개발사로, 주요 멤버 중에는 5월 발매된 ‘위쳐 3: 와일드 헌트’ 제작에 참여했던 개발자도 있다




▲ '세븐' 메인 이미지(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났던 ‘위쳐’ 개발진이 1달 만에 신작을 들고 나타났다.
풀스씨어리는 18일(현지시간), 자사의 RPG 신작 ‘세븐(Seven)’을 공개했다. 풀스씨어리는 지난 7월 CD프로젝트레드를 떠난 ‘위쳐’ 시리즈 개발진이 모여 설립한 인디 개발사로, 주요 멤버 중에는 5월 발매된 ‘위쳐 3: 와일드 헌트’ 제작에 참여했던 개발자도 있다.
‘세븐’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홀로 떠돌아다니는 모험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오픈월드로 구현된 드넓은 세계를 탐험하면서, 여러 인물과 사건을 접하게 된다. 특히 선택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 달라지는 ‘선택지 시스템’은 물론, 높낮이와 상관없이 어디든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파쿠르’ 액션과 잠입 액션 게임 ‘씨프’에서 영향을 받은 잠입 플레이를 선보인다.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아트워크에서는 게임의 세계관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황무지에 묻혀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기계 건축물부터, 곳곳에 기계 시설이 위치한 마을 등이 담겨있다. 아직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요 배경 외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븐’ 플랫폼과 출시일은 세부적인 정보와 함께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세븐' 아트워크(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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