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가상입장권 판매 개시, 가격은 39,000원
2015.08.20 11:0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 가상입장권 판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리자드 게임만을 위한 게임쇼 ‘블리즈컨 2015’가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가상입장권은 행사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실황영상 시청권한이다


▲ '블리즈컨 2015'가 열릴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 가상입장권 판매를 개시했다고 20일(목) 밝혔다.
블리자드 게임만을 위한 게임쇼 ‘블리즈컨 2015’가 오는 11월 6일(금)부터 11월 7일(토)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가상입장권은 행사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실황영상 시청권한이다.
전세계의 게이머들은 ‘블리즈컨’ 가상입장권을 구매해 두 종류의 HD 고화질 채널을 통해서 개발자 토론회, 인터뷰, 그리고 작가 겸 배우인 윌 휘튼이 진행하는 커뮤니티 경연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들을 눈 앞에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상입장권 구매자는 ‘블리즈컨’에서 판매될 각종 기념품을 10월 중에 온라인으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을 HD 고화질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차후 블리자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아이템까지 받아볼 수 있다. 블리즈컨 2015 가상 입장권은 한화 39,0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 가능하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블리자드의 궁극적인 커뮤니티 행사인 ‘블리즈컨’을 가상 입장권을 통해 전세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며 “좋아하는 게임의 최신 소식을 접하고, 커뮤니티 경연대회에 열광하거나, 개발자 토론회를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듣는 동안 ‘블리즈컨’을 집에서 시청하는 이들도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상 입장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블리즈컨’ 공식홈페이지(www.blizz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5’ 가상입장권 판매를 개시했다고 20일(목) 밝혔다.
블리자드 게임만을 위한 게임쇼 ‘블리즈컨 2015’가 오는 11월 6일(금)부터 11월 7일(토)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가상입장권은 행사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실황영상 시청권한이다.
전세계의 게이머들은 ‘블리즈컨’ 가상입장권을 구매해 두 종류의 HD 고화질 채널을 통해서 개발자 토론회, 인터뷰, 그리고 작가 겸 배우인 윌 휘튼이 진행하는 커뮤니티 경연대회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들을 눈 앞에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상입장권 구매자는 ‘블리즈컨’에서 판매될 각종 기념품을 10월 중에 온라인으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을 HD 고화질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차후 블리자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아이템까지 받아볼 수 있다. 블리즈컨 2015 가상 입장권은 한화 39,000원(부가세 포함)에 구입 가능하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는 “블리자드의 궁극적인 커뮤니티 행사인 ‘블리즈컨’을 가상 입장권을 통해 전세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며 “좋아하는 게임의 최신 소식을 접하고, 커뮤니티 경연대회에 열광하거나, 개발자 토론회를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듣는 동안 ‘블리즈컨’을 집에서 시청하는 이들도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상 입장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블리즈컨’ 공식홈페이지(www.blizz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