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7번째 전국대회 ‘PC방 영웅 대전 시즌 Ⅶ’ 개최
2010.07.30 10:59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ELSWORD)’의 7번째 전국 대회 ‘엘소드 PC방 영웅 대전 시즌 Ⅶ’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예선전은 오는 8월 11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열리고, 본선 및 최종 결승전은 8월 1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전은 2 vs 2 팀 데스매치 모드로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누적으로 5 경기를 승리하면 ‘오프라인 대회 참여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 PvP(Player vs Player) 대회 외에 PvE(Player vs Environment) 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며, 이외에 별도의 이벤트전도 마련돼 있어 오프라인 대회 참가권이 없는 유저도 당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15일부터 매주 업데이트되고 있는 엘소드 ‘시즌Ⅱ-ACT4’의 3주차 신규 콘텐츠 ‘불타는 희망의 다리’ 던전이 게임 내 추가됐다.
‘불타는 희망의 다리’ 던전에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다리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공성탑’과 강한 방어력과 체력이 특징인 중간 보스 몬스터 ‘무적의 바르돈’과 불과 폭발을 이용해 공격하는 보스 몬스터 ‘크레이지 퍼핏’이 등장한다.
또한 지난 6월 10일부터 시작된 ‘엘소드 1000일 전야 이벤트’의 네 번째 미션 ‘천일동안-격전’도 새로 공개됐다. 이번 미션에서는 NPC ‘아리엘’을 통해 수령한 퀘스트를 수행하면 최종 보상을 얻기 위해 필요한 ‘Mission4(성향)’과 ‘쁘띠뽀루의 목걸이’ 등의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1000일 전야 이벤트’는 엘소드 오픈 후 1000일이 되는 시점인 오는 9월 21일을 위해 약 100일 전부터 시작된 전야 이벤트로, 오는 9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2주 단위로 제공되는 총 7개 게임 내 미션을 순차적으로 수행해 마지막 미션까지 모두 완료한 유저들에게는 지금까지 엘소드에서 한번도 제공된 적 없었던 새로운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직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은 유저들도 언제든지 첫 번째 미션부터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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