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2’ 신규 영상, 날으는 공중 본부 '어벤져스' 공개
2015.08.21 11:5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엑스컴 2’에서 대원들의 본부가 될 ‘어벤져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파이락시스게임즈는 20일,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엑스컴 2’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날아다니는 공중 기지 ‘어벤져스’의 모습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게임 초반부 기지에 막 도착한 사령관에게 주요 시설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엑스컴 2’에서 대원들의 본부가 될 ‘어벤져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파이락시스게임즈는 20일(현지시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엑스컴 2’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날아다니는 공중 기지 ‘어벤져스’의 모습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기지에 막 도착한 사령관에게 주요 시설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외계인 우주선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대 비행선 ‘어벤져스’는 전작의 본부 역할을 맡는다. 연구실, 치료실, 기술실, 훈련장 등 기존에 등장한 주요 시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전과 마찬가지로 ‘어벤져스’도 개미굴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영상 중간에는 각 시설을 둘러보면서, 연구소장 ‘닥터 타이긴’을 비롯해, 새로운 기술 고문인 ‘릴리 셴’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특히 이번 작에서 ‘엑스컴’ 인력이 크게 부족해지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각 시설에 연구 인력을 투입해 작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 '엑스컴 2' 주요 시설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여기에 대원을 영입할 수 있는 ‘아머리’에서는 더욱 세세해진 대원 외형 커스타미이징을 보여준다. 대원 머리모양, 머리색, 얼굴, 흉터, 문신 심지어 캐릭터 성격까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다. 특히 캐릭터 외형뿐만 아니라, 들고 있는 무기도 부품 및 색상을 직접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임무 수행 방식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작에는 각 지역에 대원을 파견하는 식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본부 전체가 해당 지역까지 날아가 임무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계인 활동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특별한 자원 혹은 장비를 노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영상은 임무를 수행하러 가던 ‘어벤져스’가 외계인 우주선의 공격을 받으면서 끝난다.
‘엑스컴 2’는 2012년 발매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후속작으로, 외계인에게 점령당한 지구를 무대로 한다. 지구를 수호하는 ‘엑스컴’ 대원들은 이제 외계인 치하에 놓인 세계에서 외계인은 물론, 이들에게 지배되는 인간과도 싸우게 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총 5개 병과가 등장하며, 외계인을 포획해 신기술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다.
‘엑스컴 2’는 오는 11월 PC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엑스컴 2' 추가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엑스컴 2' 게임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컴 2’에서 대원들의 본부가 될 ‘어벤져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파이락시스게임즈는 20일(현지시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엑스컴 2’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날아다니는 공중 기지 ‘어벤져스’의 모습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기지에 막 도착한 사령관에게 주요 시설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외계인 우주선을 기반으로 제작된 거대 비행선 ‘어벤져스’는 전작의 본부 역할을 맡는다. 연구실, 치료실, 기술실, 훈련장 등 기존에 등장한 주요 시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전과 마찬가지로 ‘어벤져스’도 개미굴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영상 중간에는 각 시설을 둘러보면서, 연구소장 ‘닥터 타이긴’을 비롯해, 새로운 기술 고문인 ‘릴리 셴’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특히 이번 작에서 ‘엑스컴’ 인력이 크게 부족해지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각 시설에 연구 인력을 투입해 작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 '엑스컴 2' 주요 시설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여기에 대원을 영입할 수 있는 ‘아머리’에서는 더욱 세세해진 대원 외형 커스타미이징을 보여준다. 대원 머리모양, 머리색, 얼굴, 흉터, 문신 심지어 캐릭터 성격까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다. 특히 캐릭터 외형뿐만 아니라, 들고 있는 무기도 부품 및 색상을 직접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임무 수행 방식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작에는 각 지역에 대원을 파견하는 식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본부 전체가 해당 지역까지 날아가 임무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계인 활동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특별한 자원 혹은 장비를 노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영상은 임무를 수행하러 가던 ‘어벤져스’가 외계인 우주선의 공격을 받으면서 끝난다.
‘엑스컴 2’는 2012년 발매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후속작으로, 외계인에게 점령당한 지구를 무대로 한다. 지구를 수호하는 ‘엑스컴’ 대원들은 이제 외계인 치하에 놓인 세계에서 외계인은 물론, 이들에게 지배되는 인간과도 싸우게 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역시 총 5개 병과가 등장하며, 외계인을 포획해 신기술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다.
‘엑스컴 2’는 오는 11월 PC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엑스컴 2' 추가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