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진출 포부 밝혀
2010.08.06 11:0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KOG는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열린 차이나조이 2010에 자사의 게임 `엘소드`를 출품했다. `엘소드`는 중국 서비스사인 자이언트 네트워크의 부스를 통해 중국의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되었다. 자이언트는 `엘소드`를 부스 전면에 배치하고,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엘소드`의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통쾌한 타격감은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KOG는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열린 차이나조이 2010에 자사의 게임 `엘소드`를 출품했다. `엘소드`는 중국 서비스사인 자이언트 네트워크의 부스를 통해 중국의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되었다. 자이언트는 `엘소드`를 부스 전면에 배치하고,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엘소드`의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통쾌한 타격감은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매일 2시간씩 진행한 던전 클리어 이벤트와 선착순으로 증정한 엘의 상자(탁상달력과 노트 등 다양한 `엘소드` 캐릭터 상품 포함)는 차이나조이에 참석한 많은 관객을 `엘소드`로 끌어들였다.
게임 체험이벤트에 참가한 참관객 King씨(남성, 23세)는 현재 `엘소드` 홍콩 서비스에서 레벨이 48이며, 중국 서비스를 매우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이언트의 우즈치앙 디렉터는 "현재 중국에서 게임 선택의 기준 중, 비주얼 퀄러티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있다. 엘소드`는 2D와 3D가 결합된 화면 기술 도입으로 효과가 뛰어나고, 캐릭터 및 전체 이미지가 귀엽고 재미있겠다는 느낌을 준다"며 `엘소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KOG와 자이언트는 이번 차이나조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중국에서 `엘소드`의 빠른 성공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