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 아이폰 버전 출시 임박, 24일 사전예약 시작
2015.08.24 15: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뮤 오리진' iOS 버전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24일부터 iOS 버전 사전예약이 시작됐기 때문이다.‘뮤 오리진’ iOS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과 별개의 서버로 운영되며, 최신 업데이트가 모두 반영된다. ‘뮤 오리진’ 사전예약 접수는 iOS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 '뮤 오리진' iOS 사전예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뮤 오리진' iOS 버전이 24일부터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뮤 오리진’ iOS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과 별개의 서버로 운영되며, 최신 업데이트가 모두 반영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웹젠은 뮤 오리진’ iOS 사전예약에 참가한 유저 전원에게 ‘귀속다이아’ 300개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 예약자 수가 10,000명을 넘을 때마다 모든 참가자에게 ‘귀속다이아’가 100개씩 추가로 지급된다. ‘뮤 오리진’ 사전예약 접수는 iOS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웹젠은 ‘뮤 오리진’ iOS 정식서비스 혜택도 준비했다. iOS 출시 후 게임 내에서 가장 먼저 ‘4환생’에 도달한 유저에게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뮤 오리진’ 한정 고급 패키지를 증정한다. 특히, iOS 런칭 패키지에는 애플워치가 추가로 구성됐다.
한편, 웹젠이 직접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은 지난 8월 13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오른 바 있으며, 통신3사 통합스토어 원스토어에서는 출시 후 4달(119일)째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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