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어 주십시오` 미르의전설X 사제 시스템 도입
2010.08.18 09:51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미르의 전설X`에 ‘사제시스템’을 업데이트 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일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사제시스템’은 고레벨과 저레벨 이용자간의 커뮤니티를 형성, 무협세계의 중심인 사부와 제자의 관계를 맺도록 지원해주는 시스템이다.
게임 레벨 30이 넘는 이용자는 사부의 자격을 갖게 되며, 캐릭터 정보창을 통해 최대 5명의 제자를 영입할 수 있다.
사부가 되면 제자의 접속과 레벨업, 출사에 따른 점수가 누적되어 사부의 등급이 매겨지는데, 이에 따라 순위가 집계 되어 명성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사제지간으로 등록된 모든 이용자들은 추천 퀘스트를 함께 수행할 수 있으며, 보상 경험치 및 금전을 1.2배 더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선보이는 사제시스템은 고레벨 이용자나 초보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점차 풍부해지는 컨텐츠와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여 늘 새로운 게임으로 이용자 분들께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미르의 전설X`는 이번 시스템을 도입하며 사부 랭킹에 따라 상품권 및 미르패키지, 신기한 상자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사제시스템’ 업데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양의 무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미르의 전설X`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 중의 가장 최신작으로, 자유도 높은 PVP가 가능해 성인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MORPG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