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시즌2, 파트3 업데이트하고 이벤트 실시
2010.08.18 18:2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시즌2`가 18일 파트3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지난 7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아발론: 시즌2`는 기존 `아발론 온라인`을 서비스 하며, 플레이 패턴에 적합한 서비스 및 편의성과 관련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 분석해 구조적 안정과 밸런스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온 리뉴얼 버전.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콘텐츠인 ‘엘리미네이션’ 모드는 전략전투모드와 같이 5대5로 진영 구성을 해, 제한 시간 50분 동안 진영별 모든 영웅을 차례대로 플레이하며, 상대팀의 모든 영웅을 제압하는 팀이 승리를 얻는 방식의 전투로, 엘리전 특유의 긴장감과 깊은 몰입도가 특징이며, 이용자들의 선택권도 넓혔다.
또한, ▲길드전 시스템을 도입해, ▲강화된 길드포인트 시스템으로, 길드 고유의 심볼을 제작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했으며, ▲ 길드 전용 패키지와 길드 지원금을 새롭게 적용함과 동시에 ▲길드별 등급에 따른 혜택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18일부터 24일까지 약 일주일간 매 주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폭염타파 쿨 이벤트’ 3탄을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보물상자 10개를 기본 지급하며,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접속하는 이용자들에게 익일 보물상자 1개와 PC방 포인트를 일별로 100%씩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발론: 시즌2` 파트3 업데이트 내용과 ‘폭염타파 쿨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아발론: 시즌2`는 진영의 확실한 대립을 통한 새로운 온라인 RTS로, 1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영웅의 등장으로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재미와 영웅간의 상생관계를 기반으로 한 팀플레이의 즐거움, 온라인RTS로서의 재미와 함께, 멀티 컨트롤 방식을 통한 기존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컨트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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