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배틀 3D, 네트워크 대전 6천만건 돌파
2010.08.19 17:40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컴투스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게임 `HOMERUN BATTLE 3D`(홈런배틀3D)의 네트워크 1:1 대전 횟수가 누적 6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컴투스의 발표에 따르면 `HOMERUN BATTLE 3D`를 다운로드 받은 게이머들은 1인당 평균 70일 이상, 총 50번 정도의 게임을 하며, 게임 중 총 220번 이상의 1:1 실시간 대전을 즐겼다.
컴투스에서는 이 같은 인기가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날아오는 공을 멀리 치면 되는 쉽고 단순한 게임방법과 온라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즐기는 짜릿한 홈런 대결이 모바일 게이머들을 쉽게 게임에 접근하고 또 빠지게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OMERUN BATTLE 3D`는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 홈런 대결을 펼치는 네트워크 대전 스포츠 게임으로, 글로벌 오픈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전세계 90여 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 이 게임은 2009년 6월 출시 이후 애플이 뽑은 `애플 앱스토어 1주년 30대 게임`에 선정되고, 라이트 버전을 포함해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넘기는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컴투스는 최근 `HOMERUN BATTLE 3D`의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하면서, 아이폰4의 높은 화면 해상도와 그래픽에도 대응했다.
게임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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