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라이브 이용료, 약 20% 이상 인상!
2010.08.31 14:1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0일 Xbox 라이브 공식 블로그를 통해 Xbox 라이브의 사용료가 인상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북미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Xbox 라이브의 1년 이용료는 49.99달러(한화로 약 5만 9천원)에서 59.99달러(한화로 7만 1천원)로 인상된다.

Xbox 라이브의 이용료가 북미를 포함한 다수 지역에서 약 20% 이상 인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0일 Xbox 라이브 공식 블로그를 통해 Xbox 라이브의 사용료가 인상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북미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Xbox 라이브의 1년 이용료는 49.99달러(한화로 약 5만 9천원)에서 59.99달러(한화로 7만 1천원)로 인상된다. 또한 1개월 및 3개월 이용료 역시 7.99(한화로 약 9천 5백원)달러에서 9.99달러(한화로 약 1만 1천원)로, 19.99달러(한화로 약 2만 3천원)에서 24.99달러(한화로 약 2만 9천원)로 각각 금액이 상승한다.
발표에 따르면 서비스 이용 금액이 상승하는 지역은 북미와 캐나다, 멕시코, 영국으로 한정되어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와 아시아 지역에 대한 Xbox 라이브 사용료 인상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 “Xbox 라이브는 지난 2002년부터 동일한 가격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콘텐츠 및 오락 요소의 양을 증가시켜왔다. 자사는 가격 인상 이후에도, Xbox 골드 멤버쉽이 해당 산업 분야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4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8
라이브 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9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3
[판례.zip] 집에서 PC방 헤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6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9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10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