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족장 '가로쉬' 등장, 와우 공식 소설 골드 에디션 출간
2015.09.01 11:5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1일,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소설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전쟁범죄: 광기의 끝'을 9월 1일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와우'의 세계관을 다룬 블리자드 공식 소설 특별판 골드 에디션 '전쟁범죄: 광기의 끝'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직전의 이야기다


▲ '와우' 공식 소설 '전쟁범죄: 광기의 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블리자드는 1일,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공식 소설 한정판 골드 에디션 '전쟁범죄: 광기의 끝'을 9월 1일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와우'의 세계관을 다룬 블리자드 공식 소설 특별판 골드 에디션 '전쟁범죄: 광기의 끝'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직전의 이야기로, '오그리마 공성전' 이후 붙잡힌 '가로쉬'의 전범재판에 관한 내용이다.
4월 1일 첫번째로 공개된 골드 에디션은 최근 8월에 출간된 '볼진: 호드의 그림자'까지 5권 모두 완판된 바 있다. 이번 '전쟁범죄: 광기의 끝' 역시 가로쉬가 '호드'의 대족장이 된 후의 이야기들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이후 연결해주는 요약판이라 볼 수 있다.
제우미디어가 판매를 담당하는 골드 에디션은 기존의 도서와 같은 가격인 14,800원에 판매하며 온라인 서점을 통해 9월 1일 오후 1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와우' 뿐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원작 소설들을 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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