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자란 `보노보노 온라인` 한게임 품으로
2010.09.15 20:41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NHN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바른손게임즈의 차기작 MMORPG <아케론(ACHERON)>과 캐주얼게임 <보노보노 온라인> 등 2종 게임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집단 전략형 MMORPG인 <아케론>은 마법과 기계 문명이 조화를 이룬 마도 문명 속에서 대립하는 두 세력의 전쟁을 그린 퓨전 판타지 게임으로, 2011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아케론>은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하며, 특히 메인 캐릭터와 함께 세력별 보조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 그룹별 전략적인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가미된 캐주얼게임인 <보노보노 온라인>은 동물의 눈높이에서 생활하고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유저들이 재미있게 풀어가는 게임으로, 어획, 식물채집, 동물생활, 친구만들기 등 생동감 있는 동물 숲 속 생활들을 퀘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보노보노 온라인>은 국내는 물론 보노보노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일본 시장에도 함께 선보여, 일본 캐주얼게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바른손게임즈 이상민 대표는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바른손게임즈의 차기작 2종을 서비스할 수 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완성도 높은 게임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N 한게임 정욱 대표 대행은 “MMORPG <아케론>과 캐주얼게임 <보노보노 온라인> 계약을 통해 한게임은 성인 남성 유저층에서부터 저연령 및 여성 유저들까지 폭넓은 신규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게임은 중소 게임 개발사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우수한 게임 컨텐츠 확보 및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2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3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4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5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8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9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