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위닝 일레븐 2011 PS3 프리미엄 팩 발매
2010.09.17 18: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이하 WE 2011)` 을 기다려준 한국의 모든 축구 팬들을 위해 오는 10월 14일 ‘WE 2011 PS3 프리미엄 팩’을 발매한다.
현 세대 가장 실감나는 게임 경험을 축구 팬들에게 선사할 `WE 2011 PS3 프리미엄 팩` 은 WE 2011 타이틀, 클래식 화이트 색상의 320GB PS3, 그리고 위닝 일레븐 사커 스틱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팩의 가격은 47만 8천원으로, PS 파트너샵, PS 로드샵에서 2010년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에는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SCEK의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코나미의 `위닝일레븐` 시리즈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타이틀 중 하나로 이번 `WE 2011` 의 출시가 한국에 다시금 축구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 앞으로도 PS3™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좋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위닝 일레븐’ 시리즈는 세계의 모든 게임 중 가장 실제감 넘치는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WE 2011` 은 다양한 게임 플레이 및 옵션의 추가와 새로운 미학을 바탕으로 제작돼 리얼 사커 게임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10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4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5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6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