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영웅, 네 번째 신(新)서버 ‘삼인성호’ 전격 오픈!
2010.09.29 19:56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갈라랩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MMORPG `무림영웅`이 네 번째 신(新)서버 ‘삼인성호(三人成虎)’를 전격 오픈한다.
<무림영웅>은 지난 2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유명검색 포탈(네이버)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비공개시범 테스트(이하 CBT) 기간에 서버를 추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게이머들간의 PVP 대결을 통해 패배한 캐릭터를 노예로 부릴 수 있는 <무림영웅>만의 차별화된 ‘노예 시스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네 번째 서버인 ‘삼인성호’를 추가하면서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무림영웅>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삼인성호’ 퀘스트는 ‘거짓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믿게 된다’는 뜻을 플레이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더 해준다.
이와 함께 <무림영웅>의 네 번째 신(新)서버인 ‘삼인성호’의 오픈을 기념하여 내달 31일까지 4가지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투기장 20연승과 2차 전직 퀘스트를 최초 달성시 다양한 혜택의 아이템이 지급되는 ‘최초로 투기장 20연승을 달성하라!’와 ‘최초로 2차 전직을 달성하라!’, 40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최초로 출사하라!’, 그리고 이벤트 기간 동안 목표 레벨을 달성한 모든 분들께 푸짐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레벨을 달성하라!’는 이벤트로 게이머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갈라랩의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무림영웅>이 네 번째 신규 서버를 오픈하게 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무림영웅>의 다양한 재미를 전하기 위해 내달 대규모 업데이트도 함께 준비 중이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 큰 재미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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