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액션과 소환 `로드 오브 아르카나` 15일 발매
2010.10.12 10:5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스퀘어에닉스에서 개발한 PSP 전용 액션 게임 ‘로드 오브 아르카나 (LORD of ARCANA)’를 오는 10월 15일 국내에 발매한다.
‘로드 오브 아르카나’는 신비의 세계 호로딘에서 신비의 힘 ‘아르카나 (Arcana)’를 얻으려 여러 몬스터와 생사를 건 결투를 하는 슬레이어들의 활약을 그려낸 액션 게임이다.
스퀘어에닉스의 스태프는 물론 일본과 해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낸 각자의 개성을 지닌 몬스터들은 게임에 끊임없이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며, 특히, 일부 몬스터들은 쓰러뜨리고 나면 추후 소환할 수도 있어 자신의 수호신을 하나씩 모으는 수집의 즐거움도 준다.
세계적인 수준의 일러스트 외에도 플레이어의 분신인 아바타를 한 단계씩 성장시키는 보람은 로드 오브 아르카나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다. 세계 각지의 독특한 몬스터를 쓰러뜨리며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고, 여러 스킬을 키우고,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수천 가지의 무기와 방어구를 생산할 수도 있다.
로드 오브 아르카나의 배틀 시스템은 쉽게 조작 가능하지만, 동시에 전투에서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버튼 조합을 이용한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일례로 특정 순간에서 플레이어는 화면에 펼쳐지는 버튼 액션을 정확히 눌러야 하며 이를 통해 화려하고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이처럼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액션을 선사하는 배틀 시스템은 최대 4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를 할 때 더욱 큰 즐거움을 제공한다. 상상 이상으로 강한 몬스터를 잡기 위한 애드혹 모드를 통한 협동 플레이는 로드 오브 아르카나 만의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단순히 버튼을 연타하기만 하는 액션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보여준다.
로드 오브 아르카나의 가격은 5만 5천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S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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