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개편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공식맵도 8개로 확충!
2010.10.15 13: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이번 대회부터는 정규시즌이 7전 4선승제로 진행됨에 따라 좀더 다양한 맵을 선보이기 위해 공식맵의 수가 6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지난 09-10시즌 5라운드에서 사용되었던 맵 중 `그랜드라인SE`와 `포트리스`가 계속 사용되며, 6개의 맵이 새롭게 투입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공식맵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부터는 정규시즌이 7전 4선승제로 진행됨에 따라 좀더 다양한 맵을 선보이기 위해 공식맵의 수가 6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지난 09-10시즌 5라운드에서 사용되었던 맵 중 `GrandLine_SE(그랜드라인SE)`와 `The Fortress(포트리스)`가 계속 사용되며, 6개의 맵이 새롭게 투입된다.
이번 대회 역시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식맵 선정 이벤트(오픈베타 테스트, 공식맵 선정 투표)를 통해 다양한 팬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프로게임단 오프라인 맵테스트를 통해 공식맵이 선정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맵은 2인용인 `Benzene(벤젠)`과 3인용 `Aztec(아즈텍)`, `中原(중원)`, 4인용 `Circuit Breakers(써킷 브레이커)`, `Icarus(이카루스)`, `태양의제국` 등 6개 맵이다.
공식맵은 협회 사이트(www.e-sports.or.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옵저버 맵과 연습용 맵이 포함되어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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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공식맵
위부터 벤젠, 중원, 아즈텍, 태양의 제국,
서클브레이커, 이카루스, 포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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