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신예 강세, 32강에서도 이어지나?
2010.10.22 19:08 게임메카 e스포츠팀

4경기
승자 김성제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3경기
승자 한 준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2경기
승자 김상철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1경기
승자 신상호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22일, 오후 1시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2010 GSL 오픈 시즌 2 32강 첫 번째 경기가 진행된다. 금일은 오후 7시 전영식(Z, PhoenixWeRRa)과 신상호(P, Babybyebye)의 경기를 시작으로 김성제(T, Hopetorture)와 박효종(P, 삐삐)까지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본선 진출자와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이름을 알린 선수들간의 대결 구도가 눈여겨 볼만 하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 김성제와 `톱 클래스 테란` 김상철(T, oGsEnsnare)은 이미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인만큼 많은 관계자들이 이들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하지만, 상대 한준(Z, KyrixZenith)과 박효종은 64강에서 이형섭과 안홍욱을 꺾고 올라온 녹록치 않은 선수다. 이 치열한 신구 대결에서 어느쪽이 웃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스타크래프트1(이하 스타1) 프로팀 이스트로의 일원이였던 신상호 역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아직 경기를 스타1처럼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는 신상호가 오늘 경기에서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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