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투사 모여라! '세인트 세이야' 성역의 문 활짝 개방
2015.09.10 13:3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10일, 자사의 MMORPG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MMORPG로,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자막, 텍스트, 심지어 벽보와 돌에 새겨진 글씨 등 전반적인 콘텐츠에 세심한 한국어화를 진행했다


▲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MMORPG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정식서비스를 10일 시작했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MMORPG로,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자막, 텍스트, 심지어 벽보와 돌에 새겨진 글씨 등 전반적인 콘텐츠에 세심한 한국어화를 진행했다.
특히 정식서비스에 앞서 진행한 사전체험 테스트에서 15만 명에 육박하는 유저를 모으는데도 성공한 바 있다. 당시 사전체험 참여 유저 대부분이 초반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점과 원작의 독특한 컨텐츠를 MMORPG의 최신 트랜드로 녹여낸 여러 시스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파격적인 상품을 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페이지에 나와있는 12개 미션을 모두 클리어 하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골드 크로스’를 상징하는 12개 성좌 마크가 새겨진 순금 골드바를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이 외에도 미션을 3개 이상 클리어한 유저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100명), 문화상품권 1만원권(500명)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마침내 우리가 국내 퍼블리싱하는 첫 MMORPG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정식서비스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랜 기간 한국 게이머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세심하고 철저한 현지화를 실시해왔으며, 많은 분들이 접속해 그 결과물을 확인해주시기를 희망한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정식서비스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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