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시내가 게임판으로, 온 가족이 함께한 'e-Fun'
2015.09.12 15:57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5가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대구 e-Fun 2015는 개막식과 게임영상콘서트로만 구성된 첫째 날과 달리, 둘째 날부터 동성로 일대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도심RPG와 각 기업별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도심RPG에는 할머니부터 손녀로 이루어진 가족 단위부터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팀까지 다양한 이들이 참가했다






▲ 도심RPG 사전 신청하지 않아도 현장 접수로...

▲ 도심RPG 출발전 사전 미션은 춤 동작을 따라하는 것이다

▲ 모두 함께 싸이의 말춤을...

▲ 열정적인 춤으로 상품을 타간 참가자도 있었다


▲ 도심RPG가 진행되는 이동 경로에는 다양한 게임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 추억의 아케이드게임 부스도

▲ 어릴 적 문방구에서나 봤던 오락기도 보였다

▲ Wii 체험존에서는...

▲ 부자가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도


▲ 네오위즈 '애스커' 체험부스 모습


▲ '엘소드'로 참가한 KOG
▲ 도심RPG 미션 수행을 통해 얻은 e-Coin을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장소
▲ 혼자서 모바일게임을 체험하는 할아버지까지...

▲ 도심RPG 미션 수행 장소 중 하나인 아드리비툼 부스

▲ 귀여운 페이퍼토이가!!
▲ 약령시한의학박물관에서 진행된 도심RPG 미션

▲ 열심히 달려서 터치다운 해야된다

▲ 또 다른 미션 수행 장소 이상화 고택

▲ 이곳에서는 원형 판넬이 멈추는 자리에 따라 점수가 지급되는 방식의 미션이...

▲ 이상화 고택에서 다음 미션 장소인 3.1운동만세길로 가는 길... 벽을 보면 이상화의 시를 볼 수 있다

▲ 아름다운 벽화도 보인다

▲ 3.1운동만세길 입구... 여기를 올라가야 미션 장소가 나온다

▲ 이곳을 지나면서도 독립운동과 관련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 3.1운동만세길의 미션인 줄넘기

▲ 원통에 총 3개를 넣어야 한다


▲ 대구 e-Fun 메인 무대에서는 매일신문 사태를 소재로 한 공연도 진행됐다
11일 동성로에서 시작된 게임문화축제 '대구 e-Fun 2015'는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은 개막식과 게임영상콘서트로 관람객을 맞이했고, 둘째 날은 동성로 일대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도심RPG와 각 기업별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도심RPG에는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가족 단위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팀까지 다양한 이들이 참가했다. 또한, 체험부스도 온 가족이 함께 모바일게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게임메카는 즐거운 함성이 가득한 대구 동성로 게임문화축제를 카메라에 담았다.

▲ 축제가 열린 '대구 e-Fun' 입구

▲ 도심RPG 참가를 위해 모인 많은 시민들

▲ 미션 진행 장소를 확인 중인 참가자들

▲ 친구들과 함께

▲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 중인 참가자

▲ 도심RPG 사전 신청하지 않아도 현장 접수로...

▲ 도심RPG 출발전 사전 미션은 춤 동작을 따라하는 것이다

▲ 모두 함께 싸이의 말춤을...

▲ 열정적인 춤으로 상품을 타간 참가자도 있었다


▲ 도심RPG가 진행되는 이동 경로에는 다양한 게임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 추억의 아케이드게임 부스도

▲ 어릴 적 문방구에서나 봤던 오락기도 보였다

▲ Wii 체험존에서는...

▲ 부자가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도


▲ 네오위즈 '애스커' 체험부스 모습


▲ '엘소드'로 참가한 KOG
▲ 도심RPG 미션 수행을 통해 얻은 e-Coin을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장소
▲ 혼자서 모바일게임을 체험하는 할아버지까지...
▲ 도심RPG 미션 수행 장소 중 하나인 아드리비툼 부스

▲ 귀여운 페이퍼토이가!!
▲ 약령시한의학박물관에서 진행된 도심RPG 미션
▲ 열심히 달려서 터치다운 해야된다

▲ 또 다른 미션 수행 장소 이상화 고택

▲ 이곳에서는 원형 판넬이 멈추는 자리에 따라 점수가 지급되는 방식의 미션이...

▲ 이상화 고택에서 다음 미션 장소인 3.1운동만세길로 가는 길... 벽을 보면 이상화의 시를 볼 수 있다

▲ 아름다운 벽화도 보인다

▲ 3.1운동만세길 입구... 여기를 올라가야 미션 장소가 나온다

▲ 이곳을 지나면서도 독립운동과 관련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 3.1운동만세길의 미션인 줄넘기

▲ 원통에 총 3개를 넣어야 한다


▲ 대구 e-Fun 메인 무대에서는 매일신문 사태를 소재로 한 공연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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