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입주사에 보안 솔루션 ‘앱실링’ 제공
2015.09.14 14:3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팜' 입주사의 보안 솔루션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기업 잉카엔트웍스와 ‘앱실링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오렌지팜 입주 게임 스타트업들이 잉카엔트웍스의 모바일 게임 앱 보안 서비스인 앱실링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좌로부터) 오렌지팜 로고, 앱실링 로고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팜' 입주사의 보안 솔루션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기업 잉카엔트웍스와 ‘앱실링(AppSealing)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월)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오렌지팜 입주 게임 스타트업들이 잉카엔트웍스의 모바일게임 앱 보안 서비스인 앱실링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앱실링은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게임 앱 보안 서비스로, 모바일게임 앱에 특화된 강력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산업에서 해킹으로 인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침해를 보호하는 등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렌지팜 서상봉 센터장은 “이번 잉카엔트웍스와의 협약으로 입주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팀이 모바일 보안 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렌지팜은 스타트업에서 필요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잉카엔트웍스 안성민 대표는 “이번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업무협약을 맺고, 신생 게임개발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적극적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모바일게임 산업 활성화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6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9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10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7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8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
9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10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