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강철의 열제' 웹툰과 모바일게임으로
2015.09.16 11:3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게임덕이 15일, 부콘이앤엠과 업무협약을 맺고 가우리 작가의 판타지 소설 ‘강철의 열제’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덕은 ‘강철의 열제’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기 위한 제반 업무와 사용권리를 확보했다. 여기에는 향후 게임 국내 및 해외 서비스 권한도 포함된다



▲ 소설 '강철의 열제' 라이선스 계약 체결식 사진 (사진제공: 게임덕)
게임덕이 15일(수), 부콘이앤엠과 업무협약을 맺고 가우리 작가의 판타지 소설 ‘강철의 열제’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덕은 ‘강철의 열제’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기 위한 제반 업무와 사용권리를 확보했다. 여기에는 향후 게임 국내 및 해외 서비스 권한도 포함된다. ‘강철의 열제 모바일(가칭)’은 액션 RPG와 디펜스 게임 등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소설 스토리와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구현할 계획이다.

▲ 소설 '강철의 열제'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덕)
‘강철의 열제’ 시리즈는 가우리 작가의 대표 판타지 소설로, 10여 년이 넘도록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작품이다. 현재 게임 외에도 웹툰 제작도 준비 중이며, 올 11월에는 출간 10주년을 맞아 특별 소장판도 출간할 예정이다.
게임덕 석재우 대표는 “오래전부터 ‘강철의 열제’와 같은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독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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