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조이, 드래곤라자 IP 해외 판권까지 확보
2015.09.16 15:16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로코조이가 16, 국내 유명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모바일 게임 부분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로코조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서비스 판권까지 모두 획득했다. ‘드래곤 라자’는 1997년 10월 PC통신 하이텔에서 연재된 이영도 작가의 장편 판타지 소설로, 국내 1세대 판타지 소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12권의 단행본으로 발매된 이후에는 국내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 로코조이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로코조이)
로코조이가 16(수), 국내 유명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모바일 게임 부분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로코조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서비스 판권까지 모두 획득했다.
‘드래곤 라자’는 1997년 10월 PC통신 하이텔에서 연재된 이영도 작가의 장편 판타지 소설로, 국내 1세대 판타지 소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12권의 단행본으로 발매된 이후에는 국내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로코조이는 ‘드래곤 라자’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드래곤 라자’는 과거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진 적은 있지만, 모바일게임으로 개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게임이 어떠한 장르로 개발될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로코조이는 ‘앞으로 개발될 ‘드래곤 라자’ 모바일게임을 전 세계 모바일 유저에게 선보이고자, 기존 한중 계약 체결에 이어 글로벌 판권까지 확보했다”며, “원작이 최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여러 국가에 출간되어 국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모바일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