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임재덕, 강렬한 근성으로 3세트 승리!
2010.11.13 20:31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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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 벌레로 끝냈다! 1승을 만회한 임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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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결승전 [이정훈VS임재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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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이정훈 [BoxeR/테란] |
|
임재덕 [NesTea/저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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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승 ] |
vs |
[ 패 ] |
|
3세트 |
고철 처리장 |
[ 패 ] |
vs |
[ 승 ] |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이정훈과 임재덕의 GSL 시즌2 결승전 3세트에서 임재덕이 강력한 올인 러쉬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두었다.
3세트는 고철 처리장에서 펼쳐졌다. 임재덕은 이정훈의 초반 찌르기를 의식한 듯 14 일벌레 이후 잠시 생산을 중단하고 상대의 의도를 살폈다. 이정훈에게 공격 의도가 없음을 확인한 임재덕은 앞마당 멀티를 올리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정훈은 병영 이후 사령부를 건설 1시 섬지역에 내려 멀티 활성화를 시작한 동시에 공학 연구소 두 채로 입구를 막으며 해병의 공격력과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
정찰로 1시 섬멀티를 발견한 임재덕은 땅굴 벌레를 동원해 멀티 견제에 나섰다. 그러나 상대 이정훈도 이에 지지 않고 바이킹과 해병을 동원해 멀티를 타격한 임재덕의 저글링을 모두 잡아냈다. 이정훈은 해병 드롭으로 시간을 벌며 병영 5채를 추가 건설 해 해병왕의 진군을 예고했다.
임재덕은 땅꿀 벌레를 이정훈의 앞마당 지역에 건설해 전 병력을 이정훈 선수의 본진으로 찔러넣었다. 충분한 지상 병력을 생산하지 못한 이정훈은 임재덕의 맹독충에 의해 건설로봇이 전멸당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이정훈은 계속해서 몰려들어오는 저그의 병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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