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을 파트너로, 엔틱게임월드 웹게임 신작 '판테온' 공개
2015.09.17 18: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틱게임월드는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판테온'을 첫 공개했다. ‘판테온’은 신들의 전쟁으로 세계가 물에 잠긴 후, 반신반인 주인공이 신을 죽이고 스스로가 신이 되어가는 여정을 스토리로 한 웹 기반 MMORPG로, 플레이어는 전사, 사냥꾼, 법사 3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판테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판테온'을 첫 공개했다.
‘판테온’은 신들의 전쟁으로 세계가 물에 잠긴 후, 반신반인 주인공이 신을 죽이고 스스로가 신이 되어가는 여정을 스토리로 한 웹 기반 MMORPG로, 플레이어는 전사, 사냥꾼, 법사 3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스와 북유럽 신화를 테마로 한 스토리와 비주얼, 아테나, 아레스, 오딘 등 총 7명의 신으로 변신하고 플레이어 성향에 맞게 육성하는 '화신' 시스템, 공중 전투를 주로 한 '배틀쉽 전투 시스템', 주인공과 함께 여행할 파트너를 구할 수 있는 '여신' 시스템 등을 갖췄다.
엔틱게임월드 최준규 대표는 “엔틱게임월드가 자신있게 준비한 웹 MMORPG 판테온은 다채로운 PvP 콘텐츠와 완벽한 밸런스로 타게임에 비해 월등한 중독성과 몰입도를 보여주는 웹 MMORPG이다”며, “올 하반기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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